촬영 전날 밤까지 고민하다가 결국 빌린 카메라
무턱대고 렌탈샵에 예약부터 걸어두기 사실 처음에는 내가 가진 소니 A6400으로도 충분할 거라고 생각했다. 그냥 동네 산책이나 가볍게 찍는 용도라면 모를까, 이번에 친구 브이로그를 좀 도와주기로 하면서 마음이 급해진 거다. 평소에 렌탈샵이라고 하면 왠지 전문가들이나 가는 곳 같아서 괜히 주눅 들었는데, 막상 검색해보니 상암이나 강남 쪽에 생각보다 많더라. 결국 고민 끝에 소니 A7S3를 빌리기로 했다. A6400이랑은 …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