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냉온수기를 들여놓고 겪은 소소한 번거로움
처음에는 별생각 없이 시작했다 지난달에 사무실 환경을 조금 바꿔보겠다고 냉온수기를 하나 들였다. 이전까지는 그냥 수입 생수 350ml짜리를 대량으로 사다 놓고 마셨는데, 이게 은근히 플라스틱 쓰레기가 많이 나오는 게 눈에 거슬렸다. 매번 분리수거하러 나가는 것도 일이고, 바닥에 굴러다니는 빈 병들을 치우는 것도 이제 지겨워졌다. 그래서 적당한 크기의 냉온수기 렌탈을 알아봤다. 사실 요즘 이찬원 씨가 광고하는 브랜드도 … 더 읽기
